제작 일기

카메라맨과 음향 스태프~영상 제작 현장에서 활약하기 위해 필요한 시점

안녕하십니까. 토레다카 데스크 스태프입니다. 이번에는 카메라맨과 음향 스태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영상 제작은 ‘영상과 소리’로 이루어져 있다

영상 제작이라는 말에서 아무래도 ‘화면’에 의식이 쏠리기 쉽지만, 실제로는 음성도 그만큼 중요한 요소입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깔끔한 영상을 찍었더라도 음성이 잘 들리지 않거나 노이즈가 많으면 전체 퀄리티는 크게 떨어지고 맙니다. 시청자에게 ‘영상’과 ‘소리’는 한 세트로 체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메라맨이라도 음성 상황을 의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메라맨에게도 요구되는 ‘소리에 대한 의식’

현장에서는 카메라맨과 음향 스태프가 서로 다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나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입니다.

예를 들어 카메라 포지션에 따라서는 마이크에 노이즈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무리한 위치를 잡으면 음향 스태프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메라맨을 목표로 할 때는 “이 위치에서 찍으면 소리는 괜찮을까”와 같은 시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성을 이해하면 촬영의 질이 올라간다

음성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면 촬영의 폭도 넓어집니다.

예를 들어
・어느 방향에서 목소리가 들어오는지
・주변 환경음이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어느 위치에 마이크가 있는지

이러한 것을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현장에서의 움직임이 달라집니다. 결과적으로 영상과 소리의 균형이 잡힌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이어집니다.

카메라 어시스턴트 시절에 배울 수 있는 것

카메라맨을 목표로 하는 많은 사람은 먼저 카메라 어시스턴트로 현장에 들어갑니다. 이 기간은 장비나 촬영 기술뿐만 아니라 음향이나 조명 등 다른 섹션의 움직임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음향 스태프의 움직임을 관찰하거나 어떻게 마이크를 설치하는지를 알면 카메라맨으로서의 시야가 넓어집니다.

팀으로 만든다는 의식

영상 제작 현장은 카메라맨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음향, 조명 등 많은 스태프가 관여하면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갑니다. 그 안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역할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보는 것”입니다. 음성 상황을 신경 쓰는 카메라맨은 현장에서도 신뢰받기 쉽고, 팀의 일원으로서 중요한 존재가 됩니다.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영상 제작 무경험’, ‘카메라맨 되는 법’으로 검색하고 계신 분 중에는 전문 지식이 없는 것에 불안을 느끼는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현장에 들어가면서 조금씩 익혀 나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영상뿐만 아니라 소리에도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카메라맨을 목표로 하는 분께

주식회사 토레다카에는 카메라 어시스턴트로 현장에 들어가 영상·음향·조명 등 현장의 실제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있습니다. 현장에 들어가 보고, 움직이고, 익혀 가는 가운데 확실하게 실력이 붙어 갑니다. “영상 업계에 들어가고 싶다”, “현장에서 성장하고 싶다” 그런 마음이 있는 분은 꼭 한번 현장을 보러 오십시오.

채용 지원 양식은 여기에서: 경력 채용 / 신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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